[202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교과서 읽어주는 앱…6번 들으면 머리에 정리돼
[2021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교과서 읽어주는 앱…6번 들으면 머리에 정리돼
  • 현정석 객원기자
  • 승인 2021.02.19 14:31
  • 수정 2021-02-19 1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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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수상 오디오교육 콘텐츠 부문 (주)듣는 | 듣는 교과서
듣는 교과서 ⓒ듣는
듣는 교과서 ⓒ듣는

듣는의 ‘듣는 교과서’가 2021년 제16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 브랜드 오디오교육 콘텐츠 부문 대상을 받아 첫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듣는 교과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 콘텐츠를 오디오 강의 형태로 제공하는 앱이다.

이 앱은 시간과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는 오디오 콘텐츠와 전문 강사의 교과서 핵심 요약정리 강의까지 들을 수 있다.

또한 자매서비스인 듣는수능은 고등학교 대상의 서비스로 시간이 부족한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 방식은 강의를 들으며 필기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며 식사하거나 학습지를 풀 때 등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앱은 초중고 서비스를 넘어 듣는 자격증, 듣는 공무원, 듣는 동화 등 교육사업 분야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기존의 인터넷강의, 동영상 위주의 온라인교육학습과 차별화된 초중고 전과목-전과정 음성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초중등은 예습복습 절대강자, 고등수능은 “5분 더 1점 더”가 슬로건이다.

이 앱은 시각장애인, 난독증, ADHD 등 학습장애학생을 위한 장애인 앱접근성 확보 및 유관단체나 대기업과의 공조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월 말부터는 KT 올레TV와 기가지니를 연동한 듣는 서비스가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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