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풀리자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최대 5시간10분
날씨 풀리자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최대 5시간10분
  • 유영혁 기자
  • 승인 2022.02.12 12:50
  • 수정 2022-02-12 1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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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뉴시스·여성신문

날씨가 평년 수준을 회복함에 따라 전국적으로 교통량이 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주말인 12일 전국에서 차량 405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8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는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는 고속도로는 낮 11~12쯤 가장 혼잡하겠으며 오후 4~5시쯤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지방에서 서울로 오는 고속도로는 오전 11~12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5~6시에 절정에 이르겠으며 7~8시쯤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가장 혼잡한 시간에 요금소 출발 기준으로 서울→부산은 최대 5시간10분, 서울→광주 3시간40분, 서서울→목포 3시간50분, 서울→강릉은 3시간20분 걸릴 것으로 예상됐다.

13일에는 전국에서 330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도로공사는 전망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3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35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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