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독도 발언, 우기기에 울화통 “일본, 말할 자격도 없다”
샘 해밍턴 독도 발언, 우기기에 울화통 “일본, 말할 자격도 없다”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3.10.25 18:26
  • 수정 2013-10-25 18: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샘 해밍턴 호주방송 인터뷰(사진 출처=ABC뉴스 캡처)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
샘 해밍턴 호주방송 인터뷰(사진 출처=ABC뉴스 캡처)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bystolic coupon 2013

독도의 날을 맞아 샘 해밍턴은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샘쌤 잉글리쉬'에 출연해 독도에 관해 일본에 일갈을 날려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DJ 김신영은 샘 해밍턴에게 "독도는 우리 땅'을 약간씩 따라 부르는 것 같은데 혹시 이 노래 아냐"고 물었다. 이에 샘해밍턴은 "춤까지 알고 있다. 예전에 공병부대에서 배웠다. 아침 기상하고 나서 췄다"고 답했다.

이어 DJ 김신영은 "일본이 자꾸 자기 땅이라고 우겨서 울화통이 터진다.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속 시원하게 한 마디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한숨을 내쉬며 "이건 솔직히 할 말이 없다. 독도는 우리 땅인데 일본에서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 왜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고 (일본은) 말할 자격도 없다"고 열변했다.

11년째 한국에 살고 있는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은 지난 달 호주방송과의 인터뷰에서도 한국 말로 답변해 영어로 더빙하는 등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보여왔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인 보다 낫네”, “독도 발언, 듣고 있나 일본??”, “일본 우기기에 울화통 제대로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여성신문은 1988년 창간 이후 여성 인권 신장과 성평등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국내 최초, 세계 유일의 여성 이슈 주간 정론지 입니다.
여성신문은 여성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여성의 '안전, 사회적 지위, 현명한 소비, 건강한 가족'의 영역에서 희망 콘텐츠를 발굴, 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를 해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은 여성신문이 앞으로도 이 땅의 여성을 위해 활동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여성신문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