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리메이크, 미국에 포맷 판매돼…배우 김윤진 프로듀서로 참여
‘나인’ 리메이크, 미국에 포맷 판매돼…배우 김윤진 프로듀서로 참여
  • 안지예 / 미디어팀 인턴기자
  • 승인 2013.10.27 15:17
  • 수정 2013-10-27 15: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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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리메이크’

tvN 드라마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이하 ‘나인’)이 미국에서 리메이크된다.

27일 CJ E&M은 “‘나인’의 포맷이 미국에 판매됐다. 미국드라마 ‘가십 걸(Gossip Girl)’, ‘디 오씨(The O.C)’ 등을 만든 페이크 엠파이어 엔터테인먼트(Fake Empire Entertainment)가 제작을 맡았고 미국 지상파 채널인 ABC에서 방영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리메이크될 ‘나인’은 현재 파일럿 방송을 위한 시나리오 작업 중이며, 내년 초 제작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나인’의 포맷을 판매하는 과정에서 미국에서 활약 중인 배우 김윤진이 큰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CJ E&M에 따르면 김윤진은 ‘나인’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점쳤고, 직접 기획 프로듀서로 참여해 미국 관계자를 만나 브리핑을 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드라마 ‘나인’은 남자주인공이 20년 전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신비의 향 9개를 손에 넣으면서 벌어지는 시간 여행을 담은 판타지 멜로 드라마로 배우 이진욱, 조윤희가 출연했다.

[사진=tvN '나인'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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