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귀성객 배웅...설 민심잡기
여야 지도부, 귀성객 배웅...설 민심잡기
  • 김수희 / 여성신문 기자
  • 승인 2014.01.29 20:36
  • 수정 2014-01-29 20: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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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청마의 기상으로 도약하는 한해 되시라”
김한길 “가족과 깊은 정 나누는 시간 되시길”

여야 지도부가 설 민심잡기에 분주하다. 설 연휴를 하루 앞 둔 29일 양당 대표는 각각 서울역과 용산역을 찾아 고향을 찾는 시민들을 만나 배웅했다.

 

29일 오전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당 지도부가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을 배웅하면서 손을 흔들고 있다.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free prescription cards sporturfintl.com coupon for cialisprescription drug discount cards site cialis trial coupon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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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최경환 원내대표, 이혜훈 최고위원, 홍문종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함께 서울역에서 복주머니 모양의 정책홍보물을 나눠주고 근무 중인 경찰들과 여행 장병 라운지의 장병들을 만나 격려했다.

황 대표는 귀성인사에서 “AI 때문에 축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국민들이 걱정을 많이 한다. 그래도 우리 국민은 언제나 어려움을 이겨내고 좋은 결과를 만드는 민족이다. 그 힘은 바로 가족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번에 가족과 만나시고 재충전하셔서 청마의 기상 그대로 힘차게 도약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산가족 상봉 관련해서 황 대표는 “이산가족 상봉은 곧 이뤄지도록 저희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금만 참아달라”며 “100명씩 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운 것이다. 따뜻한 봄이 되어도 좋으니 수를 늘려서 많이들 만나시도록 했으면 한다. 당에서 정부와 힘을 합해 꼭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9일 오전 민주당 김한길 대표(왼쪽 네번째)와 부인 최명길씨(오른쪽 두번째)가 당 지도부와 함께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하는 시민들을 배웅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 gabapentin generic for what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 sumatriptan 100 mgcialis manufacturer coupon open cialis online coup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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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여성신문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부인 최명길씨와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을 배웅했다. 김 대표는 홍보물을 나눠주며 “지난 한 해 고단했던 일들 다 잊으시고, 명절 기간 고향에서 가족, 친지들과 함께 하면서 깊은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명절 기간에도 나라 안전과 국민 편의를 위해 쉬지 못하는 분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민주당,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한길 대표는 설 귀성인사를 시작으로 닷새동안 전국을 돌며 설 연휴 민생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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