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총리 사의로 경제살리기 발목 잡으면 안돼"
박 대통령 "총리 사의로 경제살리기 발목 잡으면 안돼"
  • 조나리 / 여성신문 수습기자
  • 승인 2015.04.21 17:09
  • 수정 2015-04-21 1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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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18일 오후(현지시각) 페루 리마 공군 제2비행단 비행장에 도착, 페루측 산체스 외교부 장관 등 영접인사들과 공항을 나서고 있다.cialis coupon cialis coupon cialis couponabortion pill abortion pill abortion pillwhat is the generic for bystolic   bystolic coupon 2013
박근혜 대통령이 18일 오후(현지시각) 페루 리마 공군 제2비행단 비행장에 도착, 페루측 산체스 외교부 장관 등 영접인사들과 공항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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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ㆍ여성신문

박근혜 대통령이 이완구 국무총리의 사의표명과 관련해 “국정이 흔들리지 않고 경제살리기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내각과 비서실은 철저히 업무에 임해달라”고 밝혔다.

청와대 민경욱 대변인은 21일 중남미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페루에서 이 총리의 사의표명을 보고 받고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매우 안타깝고 총리의 고뇌를 느낀다”며 “검찰은 정치개혁 차원에서 확실히 수사해 모든 것을 밝혀달라”고 전했다.

이어 “경제살리기가 무엇보다 시급한 만큼 국회도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완구 총리는 20일 박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대통령은 오는 27일 귀국 후 이 총리의 사의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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