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원스톱 플랫폼 'SCAS' 22일 연다
서울시, 문화예술인 지원사업 원스톱 플랫폼 'SCAS' 22일 연다
  • 김규희 수습기자
  • 승인 2021.02.22 09:10
  • 수정 2021-02-22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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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예술지원사업 한번에 확인·신청 가능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 홈페이지 ⓒ서울시

서울문화재단은 온라인 플랫폼 '서울문화예술지원시스템(SCAS, Seoul Culture and Arts Support System)'을 구축해 22일 오전 10시부터 연다고 밝혔다.

SCAS는 서울시의 모든 예술지원사업을 한눈에 보고, 신청부터 보조금 전달 이후(정산, 성과보고 등)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존에 수기로 작성했던 교부금 사용내역은 시스템에 이력이 자동 연동돼 정산이 편리해진다. 전국 최초로 개발한 모바일 앱에서도 정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선정확인서 같은 관련 서류도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방대한 메뉴는 간소화됐고 사업특성에 맞춰 필요 기능만 설정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김종휘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예술가와 행정가 모두가 편리한 시스템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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